바닥·배수로
오염된 창고 데코타일 위 콩자갈 마감, 바탕 정리부터 양생까지
기존 바닥을 확인하고 콩자갈과 에폭시 수지를 사용해 표면을 새로 마감했습니다. 바탕 오염을 정리한 뒤 두께를 맞춰 펴 바른 작업입니다.
시공 전
바닥 마감재 종류와 타일 들뜸·파손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기름때와 오염, 습기 여부도 살폈습니다. 기존 바닥 위에 시공하는 방식이므로 새 마감이 올라갈 면의 상태를 먼저 점검했습니다.
현장은 오염된 데코타일 바닥이었습니다. 먼지와 모래, 기름때를 정리해 시공 바탕을 준비했습니다. 콩자갈 표면을 만드는 공정에 앞서 남겨 둘 바닥이 어떤 상태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시공 중
바닥 면적에 맞춰 콩자갈을 준비하고 에폭시 주제와 경화제를 배합했습니다. 혼합한 자재를 바닥에 놓고 흙손으로 펼쳤습니다. 한쪽에 자갈이 몰리거나 두께가 달라지지 않도록 분포를 맞췄습니다.
벽과 모서리 주변까지 이어 마감하고 표면을 정리했습니다. 시공 뒤에는 재료가 충분히 굳을 시간을 확보했습니다. 바닥에 놓인 자갈을 수지로 결합하는 방식이라 도포 직후와 사용 가능한 상태를 구분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시공 후
기존의 오염된 바닥이 콩자갈 질감의 마감면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기존 바닥을 활용해 표면을 덧시공한 사례입니다. 실제 시공 사진으로 바탕 정리와 자재를 펼치는 과정, 마감된 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콩자갈 마감을 상담할 때는 현재 바닥의 들뜸과 오염 정도, 사용할 공간의 용도를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바탕이 약하거나 습기가 남는 경우에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같은 재료라도 기존 바닥 상태에 따라 준비 공정과 사용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입을 멈출 수 있는 시간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양생이 필요한 바닥 공사는 자재를 펴는 시간만으로 일정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사람이 걷는 공간인지 장비가 오가는 곳인지에 따라 검토할 조건도 달라집니다.
사진에서 확인되는 자갈 배치와 표면 질감은 해당 현장의 선택입니다. 같은 이름의 마감이라도 입자와 색 조합에 따라 모습이 달라질 수 있어 원하는 느낌과 실제 사용 환경을 함께 전달하는 편이 좋습니다.


바닥 전체와 오염·들뜸 부위 사진을 보내주세요. 사용 용도와 면적, 작업 가능한 시간을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기존 바탕을 확인해 덧시공 가능 여부와 마감 범위를 상담합니다.
시공 가능 지역 예시
속초 · 시흥시 · 천안 · 서울 강북구·광진구 · 김포시 · 파주시 · 안동 · 화성시 · 안산시 등 전국 시공 가능
위 지역은 상담 가능한 지역의 예시이며, 이 사례의 실제 시공 장소를 뜻하지 않습니다. 그 외 지역도 상담 가능합니다. 현장 위치와 작업 내용을 확인한 뒤 방문 가능 일정과 출장 비용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