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실내 보수
보관 판넬로 사무실 공간 분리, 전실과 이중 출입문 구성
기존 사무공간을 유지하면서 판넬 가벽을 세웠습니다. 현장 보관 자재를 활용하고 입구에 완충 공간을 더해 두 번에 나눠 출입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시공 전
천장 구조와 바닥 상태를 살피고 가벽이 고정될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직원 이동과 외부인 출입 방향, 창문과 냉난방기 위치를 함께 검토했습니다. 벽이 들어간 뒤에도 기존 업무 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를 정하는 것이 먼저였습니다.
현장에는 재사용을 검토할 수 있는 판넬이 보관돼 있었습니다. 상태를 확인한 뒤 활용할 부분을 정했습니다. 출입구에는 추가 자재를 사용해 전실을 만들고 외부문과 내부문을 차례로 지나가는 구조로 계획했습니다.


시공 중
바닥과 천장에 트랙을 설치하고 경량철골 스터드를 세워 골조를 만들었습니다. 레이저 기준으로 수직을 확인하며 판넬을 한 장씩 고정했습니다. 벽체 연결부를 보강한 뒤 몰딩으로 경계를 정리했습니다.
이어 입구에 전실을 형성하고 두 출입문이 놓이는 구간을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벽으로 공간을 나누는 작업에서 더 나아가 사무실로 들어오는 순서를 조정한 공사입니다. 보관 판넬과 추가 자재를 함께 사용해 필요한 배치를 완성했습니다.





시공 후
가벽의 수직·수평과 몰딩 마감을 확인하고 문 개폐를 점검했습니다. 문틀과 문짝이 맞는지 살핀 뒤 작업 잔재를 정리했습니다. 사무공간을 구분하고 중간 출입 공간을 마련한 판넬 칸막이 사례입니다.
가벽 설치에서는 벽 길이만큼 문 위치도 중요합니다. 안쪽 집기 배치와 출입 빈도, 냉난방기 바람의 방향을 함께 알려주시면 계획에 도움이 됩니다. 공간이 나뉜 뒤의 소음이나 온도 조건은 벽 구성과 기존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실은 두 문 사이에 사람이 머무를 공간이 생기는 구성입니다. 문이 서로 부딪히지 않는지와 안쪽에서 이동할 여유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물품을 들고 출입하는 일이 많다면 필요한 폭도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재사용 판넬은 크기와 상태에 따라 활용 범위가 달라져 실물 확인 후 추가 자재를 정합니다.


사무실 전체 배치와 벽을 세울 위치를 촬영해 주세요. 보관 중인 판넬과 원하는 출입 방식도 함께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활용 가능한 자재와 추가로 필요한 벽·문 설치 범위를 상담합니다.
시공 가능 지역 예시
과천시 · 서울 종로구·중구·강서구·서대문구 · 연천군 · 광주시 · 춘천 · 제천 · 포항 등 전국 시공 가능
위 지역은 상담 가능한 지역의 예시이며, 이 사례의 실제 시공 장소를 뜻하지 않습니다. 그 외 지역도 상담 가능합니다. 현장 위치와 작업 내용을 확인한 뒤 방문 가능 일정과 출장 비용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