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문·셔터

지게차 충돌로 빠진 인천 공장 셔터, 레일 분리 후 교정 보수

셔터 하부가 크게 휘면서 한쪽이 가이드레일에서 빠진 현장이었습니다. 분리 점검을 통해 기존 셔터와 레일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보수했습니다.

시공 전

인천 공장 출입구의 전동셔터가 지게차 충돌 이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아래쪽 약 2m 구간이 휘어 있었고 한쪽이 레일에서 이탈한 상태였습니다. 모터로 억지로 움직이기보다 어느 부분이 걸렸는지 확인하는 일이 먼저였습니다.

처음에는 교체까지 고려할 정도로 변형이 커 보였습니다. 하지만 레일에 끼인 상태만으로 부품의 재사용 여부를 확정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셔터와 레일을 나누어 살펴보고 실제 파손 범위에 맞춰 수리 방향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시공 중

가이드레일을 벽체에서 분리해 끼어 있던 셔터를 빼냈습니다. 문을 강하게 당겨 꺼내는 대신 걸린 부분을 먼저 해소하는 순서로 작업했습니다. 분리한 뒤 레일과 셔터 각각의 변형을 살펴보니, 기존 자재를 보수해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휘어진 레일의 형태를 바로잡고 셔터도 변형된 부분을 교정했습니다. 겉면만 펴는 데 그치지 않고 레일 안에 다시 들어갔을 때 간섭이 생기지 않도록 간격을 맞췄습니다. 보수한 셔터를 레일에 넣어 재설치하고 고정한 뒤 실제 움직임을 확인했습니다.

시공 후

먼저 레일을 따라 움직이는 상태를 확인하고 전동 개폐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여러 차례 올리고 내리면서 걸리는 위치가 남아 있는지, 한쪽으로 치우치는지 살폈습니다. 필요한 부분을 조정하고 레일 고정부까지 확인해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번 현장은 셔터와 레일 모두 기존 자재를 사용해 복구했습니다. 충돌로 휘었다고 해서 반드시 전체 교체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찢어짐이나 부품 손상 정도에 따라 교체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분리 후 확인한 상태를 기준으로 수리 범위를 정한 사례입니다.

셔터가 충돌한 뒤 멈췄다면 전체 모습과 레일에서 빠진 위치를 함께 알려주세요. 위아래 어느 구간이 휘었는지, 충돌 이후 작동 상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도움이 됩니다. 버튼을 반복해서 눌러 움직이기보다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으로 먼저 상담해 주세요.

시공 가능 지역 예시

울산 · 포천시 · 광주시 · 오산시 · 당진 · 의정부시 · 김포시 · 순천 · 인천 · 화성시 등 전국 시공 가능

위 지역은 상담 가능한 지역의 예시이며, 이 사례의 실제 시공 장소를 뜻하지 않습니다. 그 외 지역도 상담 가능합니다. 현장 위치와 작업 내용을 확인한 뒤 방문 가능 일정과 출장 비용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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