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벽·판넬

쓰지 않는 공장 출입구 막기, 보관 판넬을 가공해 벽체 복구

문이 있던 자리를 다시 벽으로 만드는 작업입니다. 현장에 보관 중이던 행거도어 판넬을 치수에 맞춰 가공해 개구부를 막았습니다.

시공 전

기존 출입구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아 열린 자리를 막아야 했습니다. 주변 벽을 모두 바꾸는 대신 문이 있던 구간만 복구할 수 있는지 먼저 살폈습니다. 남겨 둘 구조와 판넬의 연결 위치를 확인한 뒤 작업 범위를 정했습니다.

현장에는 이전에 철거해 보관하던 문 판넬이 있었습니다. 이를 재사용하는 방향으로 협의했지만 현재 벽과 규격이 완전히 같지는 않았습니다. 자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끼울 수는 없어, 개구부 크기와 판의 상태를 비교하고 가공 방법을 정했습니다.

시공 중

보관 판넬을 꺼내 필요한 폭과 높이에 맞춰 재단했습니다. 남은 벽체와 맞닿는 부분에 큰 틈이 생기지 않도록 대어 보고 다시 조정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새 규격품을 연속 설치하는 작업과 달리 기존 자재의 크기를 활용해 맞추는 일이 중요했습니다.

가공한 판넬을 문 자리로 옮겨 하나씩 고정했습니다. 주변 벽의 선과 이어지는 위치를 확인하면서 연결부를 정리했습니다. 개구부를 가리는 데서 끝내지 않고 판이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부를 확인하고 경계를 마감했습니다.

시공 후

설치 후에는 판넬의 체결 상태와 연결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사용한 자재와 남은 조각을 정리하고 복구된 벽면을 살폈습니다. 기존 벽 전체를 손대지 않고 필요한 구간에 보관 자재를 활용한 부분 원상복구 사례입니다.

출입구를 막을 때는 안쪽과 바깥쪽에서 보이는 면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막은 뒤 실내에서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 주변 설비나 이동 공간에 영향은 없는지도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재사용 자재는 상태와 규격이 현장 조건에 맞을 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문이 있던 자리의 전체 모습과 실내 쪽 사진을 보내주세요. 보관한 판넬이 있다면 크기와 상태가 보이도록 함께 촬영해 주시면 좋습니다. 새 자재가 필요한 구간과 활용 가능한 부분을 나눠 작업 범위를 안내합니다.

시공 가능 지역 예시

전주 · 수원시 · 화성시 · 대구 · 경주 · 과천시 · 김포시 · 군포시 · 용인시 · 광명시 등 전국 시공 가능

위 지역은 상담 가능한 지역의 예시이며, 이 사례의 실제 시공 장소를 뜻하지 않습니다. 그 외 지역도 상담 가능합니다. 현장 위치와 작업 내용을 확인한 뒤 방문 가능 일정과 출장 비용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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