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벽·판넬
노후 공장 4개 동, 벽체 빈자리와 출입문 틈새를 순차 보수
벽체와 문, 지붕 접합부에 손상이 흩어져 있던 공장입니다. 네 개 동을 살펴 필요한 보수 위치를 나누고, 빈 공간과 틈새를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시공 전
한 군데만 손보면 되는 현장이 아니었습니다. 판넬이 제거돼 빈 곳, 외벽이 파손된 곳, 출입문 주변이 벌어진 곳이 여러 동에 나뉘어 있었습니다. 화재 흔적이 남은 동은 그을림과 손상 정도가 달라 별도로 범위를 살폈습니다.
건물 전체를 새것처럼 바꾸기보다 사용에 영향을 주는 파손과 틈을 우선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벽체가 반듯하지 않은 위치도 있어 같은 규격의 자재를 일괄 적용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각 부분의 크기와 주변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 순서를 정했습니다.




시공 중
먼저 벽체가 비어 있거나 파손된 곳을 보수했습니다. 위치마다 남은 구조와 틈의 크기가 달라 자재를 맞춰 조정하며 빈 공간을 막았습니다. 기존 건물의 변형을 고려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남기고 필요한 구간을 정리했습니다.
출입문은 문짝과 틀 사이의 간격을 확인해 닫히는 위치를 조정했습니다. 벽체만 막아도 문 주변에 틈이 남으면 외부와 연결되는 공간이 생깁니다. 문과 벽을 함께 살피고, 지붕과 벽체 사이의 벌어진 곳은 크기에 맞춰 폼을 채운 뒤 필요한 외부 마감에 실리콘을 사용했습니다.


















시공 후
사흘에 걸쳐 네 개 동을 순서대로 보수한 뒤 전체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작업한 벽체와 문 주변, 지붕 접합부를 돌아보며 빠진 위치가 없는지 살폈습니다. 이번 기록은 노후 건물의 여러 부분을 보수한 과정이며 건물 전체의 구조 성능을 판정한 작업은 아닙니다.
파손이 넓게 흩어진 공장은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틈새 마감과 부재 교체는 필요한 확인 범위가 다릅니다. 이번 현장은 현재 사용에 영향을 주는 빈자리와 접합부를 정리한 작업입니다.






여러 동의 보수가 필요하다면 건물별 전체 모습과 문제 부위를 나눠 보내주세요. 사용에 영향을 주는 부분부터 범위와 순서를 안내합니다.
시공 가능 지역 예시
서울 동대문구·노원구·성동구 · 고양시 · 인천 · 광양 · 청주 · 경주 · 수원시 · 군포시 등 전국 시공 가능
위 지역은 상담 가능한 지역의 예시이며, 이 사례의 실제 시공 장소를 뜻하지 않습니다. 그 외 지역도 상담 가능합니다. 현장 위치와 작업 내용을 확인한 뒤 방문 가능 일정과 출장 비용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