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배수로

지게차 출입구 단차 정리, 철망을 보강한 몰탈 경사로 시공

문 앞 높이 차이를 완만하게 잇는 경사로를 만들었습니다. 바닥 끝부분을 절단해 바탕을 준비하고 벽돌과 철망, 몰탈을 순서대로 시공한 기록입니다.

시공 전

공장 출입구의 단차 때문에 지게차가 오갈 때 불편한 현장이었습니다. 턱을 채울 높이만 확인하지 않고 차량이 진입하고 빠져나가는 방향을 함께 살폈습니다. 작업 범위는 약 가로 4m, 세로 1.5m로 계획했습니다.

기존 바닥 위에 재료를 단순히 올리는 방식으로 마무리하기보다 경사로 끝부분의 연결을 먼저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반복해서 차량이 지나는 위치라 바탕과 경사면을 어떻게 이을지 확인한 뒤 높이를 잡았습니다.

시공 중

경사로가 끝나는 부분의 바닥을 필요한 깊이로 절단하고 바탕을 정리했습니다. 가장 높은 구간은 벽돌을 이용해 기본 높이를 만들었습니다. 이어 몰탈을 미장하기 전에 철망을 깔아 보강하는 순서로 작업했습니다.

준비한 바탕 위에 몰탈을 펴면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어지는 경사면을 만들었습니다. 바퀴가 지나갈 방향을 고려해 표면을 고르게 정리하고, 지나치게 매끄럽게 남지 않도록 마감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홈을 내 표면을 정리했습니다.

시공 후

완성한 경사면의 높이와 연결 부위를 확인하고 충분한 양생이 필요하다는 점을 안내했습니다. 사진의 완성 모습과 실제 차량 통행을 시작하는 시점은 구분해야 합니다. 이번 기록은 바탕 준비부터 미장 마감까지의 시공 과정입니다.

경사로는 같은 단차라도 길이와 진입 방향에 따라 사용감이 달라집니다. 기존 바닥 상태나 통행 조건이 다르면 보강과 마감 방법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바닥 절단, 벽돌 높이 조정, 철망 보강을 거쳐 경사면을 만들었습니다.

출입구 안팎의 높이 차이와 차량이 다니는 방향을 함께 찍어 주세요. 사용하는 장비와 작업 후 통행을 재개해야 하는 일정도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현장 조건을 살펴 시공 범위와 양생에 필요한 사용 제한 기간을 협의합니다.

시공 가능 지역 예시

아산 · 수원시 · 서울 성북구·용산구·동대문구·영등포구·광진구 · 양주시 · 대전 · 홍천 등 전국 시공 가능

위 지역은 상담 가능한 지역의 예시이며, 이 사례의 실제 시공 장소를 뜻하지 않습니다. 그 외 지역도 상담 가능합니다. 현장 위치와 작업 내용을 확인한 뒤 방문 가능 일정과 출장 비용을 안내합니다.

원문 시공 기록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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