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문·셔터

기존 문틀을 남긴 양개 철문 보수, 문짝과 힌지를 맞춰 교체

문틀이 틀어져 잘 닫히지 않던 공장 양개문입니다. 남길 문틀의 치수를 기준으로 문짝을 제작하고, 맞지 않던 힌지와 손상된 문고리를 교체했습니다.

시공 전

양쪽 문을 여닫아 보니 문틀과 문짝의 간격이 맞지 않아 걸리고 있었습니다. 문고리 부분도 손상이 심했습니다. 문틀까지 모두 철거하기 전에 기존 틀을 남길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실제 설치 치수를 기준으로 작업 방향을 잡았습니다.

기존 힌지는 구형이라 새 문짝과 그대로 연결하기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문짝 크기만 정할 것이 아니라 경첩의 형태와 고정 위치도 함께 확인해야 했습니다. 문틀을 남기면서 새 문짝이 무리 없이 들어가도록 제작 치수를 정했습니다.

시공 중

기존 문짝을 분리하고 문틀 주변의 간섭 부위를 정리했습니다. 현장 치수에 맞춰 기존 문보다 크기를 조금 조정한 두 짝을 준비했습니다. 남겨 둔 틀에 새 문을 억지로 끼우는 대신 현재 상태에 맞춰 설치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구형 힌지 부분을 필요한 범위만 절단하고 새 힌지의 위치를 맞춰 용접했습니다. 문짝을 걸어 좌우 간격과 상하 높이를 조정한 뒤 손상된 문고리도 교체했습니다. 양쪽 문이 한쪽으로 쏠리거나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개폐 상태를 확인하며 맞췄습니다.

시공 후

각 문을 여러 차례 열고 닫으면서 걸리는 부분을 확인했습니다. 닫힌 상태에서 문짝 사이와 문틀 주변의 간격을 살피고 손잡이 작동까지 점검했습니다. 기존 문틀을 사용하고 교체가 필요한 문짝과 부속을 손본 사례입니다.

사진으로는 문짝 교체만 보일 수 있지만, 힌지가 새 문과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함께 필요했습니다. 틀의 변형이나 부식 정도에 따라 문틀을 남기기 어려운 경우도 있어 모든 현장에 같은 방식으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양개문 수리를 문의하실 때는 문을 닫은 모습과 문틀, 경첩, 손잡이의 근접사진을 함께 보내주세요. 바닥에 끌리는지 또는 문끼리 맞닿아 걸리는지도 설명해 주시면 좋습니다. 이 글은 해당 현장의 보수 기록이며, 사진만으로 문의 방화 성능이나 규격 적합성을 판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시공 가능 지역 예시

서울 관악구 · 군포시 · 안성시 · 안양시 · 포항 · 평택시 · 부산 · 여주시 · 포천시 · 울산 등 전국 시공 가능

위 지역은 상담 가능한 지역의 예시이며, 이 사례의 실제 시공 장소를 뜻하지 않습니다. 그 외 지역도 상담 가능합니다. 현장 위치와 작업 내용을 확인한 뒤 방문 가능 일정과 출장 비용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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