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빗물받이
구멍 난 처마 물받이 교체, 기존 받침을 살려 홈통까지 연결
공장 처마 빗물받이에 부식과 구멍이 생겼습니다. 받침 브래킷은 활용하고 새 물받이와 수직 홈통으로 배수 경로를 다시 구성했습니다.
시공 전
고소 장비로 처마에 접근해 부식과 천공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이음부 벌어짐과 배수 방향, 물받이를 받치는 브래킷 상태도 함께 살폈습니다. 물을 모으는 부분과 아래로 내려보내는 부분을 이어 점검한 현장입니다.
기존 물받이는 손상돼 교체가 필요했지만 받침은 재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남길 부재와 바꿀 부재를 구분한 뒤 현장 규격으로 새 물받이를 준비했습니다. 겉판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홈통으로 연결될 위치까지 함께 맞추는 작업이었습니다.



시공 중
낡은 고정볼트와 이음부를 풀어 물받이를 구간별로 분리했습니다. 철거하면서 받침 손상 여부를 다시 확인하고 폐기물을 정리했습니다. 유지할 브래킷 위에 제작한 새 물받이를 놓고 위치를 맞춰 고정했습니다.
연결부를 실리콘으로 마감한 뒤 수직 홈통을 설치했습니다. 홈통의 방향과 아래 배수구 위치, 연결·고정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지붕에서 모인 물이 처마를 지나 지상으로 이어지도록 상부와 수직 배관을 함께 작업했습니다.



시공 후
물받이 경사와 이음부 체결, 실리콘 마감을 점검했습니다. 홈통 브래킷과 연결부를 확인한 뒤 마무리했습니다. 기존 받침을 활용하며 부식된 물받이와 배수 연결부를 새로 구성한 사례입니다.
물받이에서 물이 넘치는 증상은 구멍뿐 아니라 막힘이나 경사와도 관련될 수 있습니다. 비가 올 때 넘치는 위치와 외벽에 남는 물자국을 함께 기록해 두면 점검에 도움이 됩니다. 설치 후에도 낙엽과 이물질이 쌓이는 구간을 살피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처마 물받이와 수직 홈통은 이어진 배수 경로입니다. 상부만 새로 만들어도 아래 연결이 맞지 않으면 물이 흐르는 길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번에는 브래킷을 남긴 물받이 교체와 홈통 연결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문의하실 때는 처마 아래에서 물이 떨어지는지, 홈통 중간에서 새는지도 구분해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처마 전체와 물이 새는 위치, 아래 홈통이 연결된 모습을 보내주세요. 고소 장비가 들어갈 주변 공간도 함께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받침 재사용 여부와 교체할 배수 구간을 확인해 안내합니다.
시공 가능 지역 예시
구리시 · 창원 · 서울 마포구·은평구·중랑구 · 원주 · 오산시 · 경주 · 안양시 · 시흥시 등 전국 시공 가능
위 지역은 상담 가능한 지역의 예시이며, 이 사례의 실제 시공 장소를 뜻하지 않습니다. 그 외 지역도 상담 가능합니다. 현장 위치와 작업 내용을 확인한 뒤 방문 가능 일정과 출장 비용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