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배수로
개원 준비 공간의 타일 바닥, 콩자갈·레진으로 입구부터 내부까지 마감
병원 개원 준비 중 기존 600×600 타일 위에 콩자갈 마감을 시공했습니다. 바탕과 문 아래 여유를 확인하고 자갈·레진 층을 펼친 뒤 표면을 정리했습니다.
시공 전
기존 타일을 철거하지 않고 덧시공하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타일의 들뜸과 균열, 문 아래 간격을 확인했습니다. 바닥 높이가 달라지는 작업이므로 출입문과 연결되는 부분도 함께 살폈습니다.
공간 분위기에 맞춰 자갈 색과 입자감을 검토했습니다. 시공에 앞서 먼지와 오염을 청소하고 바탕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표면 질감을 만드는 일과 그 아래 기존 타일의 상태를 점검하는 일을 구분해 준비했습니다.





시공 중
프라이머 처리 후 자갈과 레진 혼합물을 바닥에 펼쳤습니다. 두께와 입자 분포가 고르게 이어지도록 정리했습니다. 입구와 복도, 내부 공간을 연결해 마감하는 작업이었습니다.
경화 후에는 튀어나온 입자와 표면 상태를 살피고 정리했습니다. 투명 탑코트를 얇게 도포해 마감했습니다. 자갈을 펴는 과정 뒤에도 표면 정리와 최종 코팅을 이어 진행했습니다.






시공 후
바닥의 평탄함과 문 하부 간섭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개원 준비 공간의 기존 타일 위로 새로운 질감의 마감을 구성한 사례입니다. 철거 범위를 늘리지 않고 덧시공한 현장 과정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콩자갈 바닥을 검토할 때는 원하는 색감뿐 아니라 청소 방식과 통행 용도도 함께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입자감과 표면 마감에 따라 사용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존 타일이 들뜨거나 습기가 있다면 바탕 보수가 필요한지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운영 시작일이 정해진 공간은 양생을 포함한 일정 확인이 중요합니다. 집기 반입과 다른 공정이 언제 예정돼 있는지 알려주시면 바닥 작업 순서를 조정하기 좋습니다. 실제 사용 시점은 적용 자재와 현장 조건에 맞춰 안내합니다.


실내 바닥 전체와 문 주변, 기존 타일 상태를 보내주세요. 원하는 색감과 집기 반입·운영 일정을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바탕과 높이 여유를 확인해 덧시공 범위를 상담합니다.
시공 가능 지역 예시
서울 노원구·중구·종로구 · 거제 · 평택시 · 부천시 · 안성시 · 세종 · 화성시 · 목포 등 전국 시공 가능
위 지역은 상담 가능한 지역의 예시이며, 이 사례의 실제 시공 장소를 뜻하지 않습니다. 그 외 지역도 상담 가능합니다. 현장 위치와 작업 내용을 확인한 뒤 방문 가능 일정과 출장 비용을 안내합니다.